Rescue dog is

인간에 비해 최소 1만배 이상 발달된 후각으로 인간의 능력과 첨단기기로도 식별이 불가능한 요구조자 또는 실종자의 위치를 신속ㆍ정확하게 탐색하여, 인명을 구조하는데 도움을 주는 특수훈련된 사역견

인명구조견 이란? 

구조견의 능력  l  

- 사람보다 최소 1만배 이상의 후각과 40배 이상의 청각발달

- 구조대원 30여명(폭500m)의 수색능력 보다 빠르고 정확함

- 산악사고 및 건물붕괴 현장의 요구조자 수색능력 우수

적합 견종 

- 특별한 견종 구분 없음 (전견종, Mix견 가능)

- 구조견 훈련에 맞는 품성 & 소질 (인간에 친화적, 소유욕, 대담성, 강한 체력 등)

- 대표견종 (세퍼드, 마리노이즈, 리트리버, 보더콜리 등)

구조견의 필요성  l

- 화재, 폭발 등에 따른 붕괴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상황증가

- 늘어나는 등산객,  치매노인, 어린이 실종 등

- 오래된 건물붕괴, 이상기온으로 인한 홍수, 폭설, 지진

- 테러, 주변 국가들의 잦은 지진, 해일 많은 재난현장

인명구조견의 역사  l  

*외국 구조견의 시초 

스위스 – 베리(1800-1814) St,bernard /스위스 자연사 박물관

 

19세기 초 알프스 산악지역에서 10년 동안 약 40여명의 인명을 구조 하였으며, 마지막에 야생동물로 오인되어 칼에 찔린 상태에서도 그 가해자를 수도원까지 안내해주고 사망.

어릴 적부터 알프스 산에서 성장한 이들은 산의 지형지리에

매우 익숙하였기에 , 매년 겨울 알프스 산을 통과하는 상인과 여행객들이 겨울철 폭설로 인하여 눈속에 고립되면, 수도사들과 함께 이 사람들을 찾아 수도원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함.

*한국 구조견의 시초

오수견의 전래설화

 

약 11세기경 신라시대 개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김개인'이라는 사람이 잔칫집에서 만취되어 개와 함께 집으로 돌아 오던중 풀숲에 잠이 들었다. 그때 주변에서 큰 불이 나 자기 주인 곁으로 번져 오자 생명의 위급함을 느낀 개가 근처 냇가에 가서 몸에 물을 젹셔 주인곁으로 불이 다가오지 못하게 수차레 반복하다 지쳐 쓰러져 죽었다. 잠에서 깨어난 주인은 주위를 둘러 보고 자기를 구하기 위해목숨을 바친 개의 넋을 기리고자 양지바른 곳에 묻어준 뒤 가지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았는데, 나중에 이

지팡이에서 싹이 자라 큰 나무로 자라서 이 나무를 '오수' 라 부르고 마을의 지명도 오수면 이라 부르게 되었다.

 

獒(개오)樹(나무수) 최자-보한집(1180-1258)

오수견의 상징성  l  

- 역사적인 문헌의 객관적 자료 검증 / 문헌적 시간 - 한국의 오수견이 스위스의 베리보다 약 8세기 앞섬.

- 한국오수견 / 12세기초 약 1100년대 신라시대

- 스위스 베리 / 19세기초 약 1800년대 초

- 문헌적 자료에 의한 개의 행동 방식 / 스위스 베리 : 수동적 단순한 탐색활동  / 한국의 오수견 : 자발적이며 적극적인 살신성인  구조행동.

“세계 최초 최고의 인명 구조견은 오수견”